Top

Dev Letter Vol 16 – 좋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왜 구하기 어렵나요?

 
LogoLogo
 
VOL 16
 

개발자 이모저모
다양한 개발자 이야기를 모아 전합니다.
Quora에 올라온 이 흥미로운 이 글을 김태곤 개발자가 우리말로 옮겼다. 도대체 왜 좋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운 것일까? 크게 생각지 않았을 이 의문의 답은 놀랍다. 모두의 생각과 달리 직업군으로서의 프론트엔드 개발 분야는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은 신생 분야라는 것. 가장 큰 요인은 프론트엔드에 대한 오해라고 이 글은 말한다.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 글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함께 찾아보자. 상세보기
10년 단위로 커다란 변화를 맞아온 자바스크립트. 2020년 올해, 자바스크립트의 세 번째 시대가 시작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3세대 자바스크립트는 레거시 가정을 없애고 툴간의 계층을 축소하며, 더 빠르고 편리한 도구들이 등장한다. 이 모든 변화들로 더 나은 개발 경험과 사용자 경험을 주게 된다는 이야기. 그러나 이후의 10년에 대한 전망은 부정적이다. Gary Bernhardt는 2035년 자바스크립트가 종말을 맞을 거라 예견했고, 자바스크립트의 창시자 브렌던 아이크(Brendan Eich)도 자바스크립트의 자리를 WASM이 차지할거라 예상했다. 10년 뒤 확인해보기로 하자. 상세보기
트렌드로의 쏠림이 과연 올바른지 다시금 생각게 하는 글. 하나의 흐름이 트랜드를 형성하고 모두 따라가지만, 그것이 정답이라 단언할 수 있을까? 프로트엔드 개발의 트렌드와는 반대로 부트스트랩과 제이쿼리 의존성을 제거하는 여정을 쓴 ‘개발자, 트렌드를 버리다’의 1년 뒤의 이야기다. 제이쿼리와 부트스트랩을 걷어낸 뒤 SW의 릴리즈와 테스트, 배포 등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이 글에서 확인해보자. 상세보기
케빈 켈리의 68가지 조언 - GeekNews | xguru
SW 개발과 관련은 없지만 개발자에게서 어떤 글보다 많은 공감을 받은 글. 다름 아닌, 칠순을 앞둔 Wired의 창립 편집장 케빈 켈리가 그의 생일에 인생의 지침이 되는 68가지 조언을 남겼다. “최고가 되지 말고 유일한 사람이 되라.” “신속함은 존중의 표시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실수에 대해 인정하고 바로 잡는 것보다 사람을 훌륭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없습니다.” 등 하루에도 몇 번씩 꺼내 되뇌이게 되는 그의 조언에 귀기울여보자. 상세보기
적대적 생성 신경망, 이른바 GAN은 두 인공지능이 서로 경쟁하며 서로를 적대적으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글을 쓰고, 작곡을 하고, 그림을 그리며, 게임을 하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을 해낸 GAN이 이제 게임까지 만들어냈다. 팩맨 40주년을 기념해 만든 엔비디아의 GameGAN이다. 5만 편의 팩맨 게임을 학습, 게임 엔진 없이 팩맨의 모든 기능을 구현했다. 그 이야기는 엔비디아 기술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세보기
공인인증서에 대한 마지막 단상 - 블로그 | 윤석찬
공인인증서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지금, 2002년 모질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웹 표준화와 오픈웹 운동, 오픈뱅크 운동 등 액티브X, 공인인증서와 같은 한국만의 갈라파고스를 만드는 비표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온 윤석찬 님의 글. 무엇이 문제이고 악법이 우리의 산업의 경쟁력을 얼마나 후퇴시켰는지,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보자. 상세보기
책 쓰면 얼마나 버나요? - 유튜브 | 한빛미디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퇴사하고 글 쓰며 자유로이 사는 삶. 한번쯤 꿈꿔봤을 이야기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 글이 될 때까지 퇴짜를 놔 저자로부터 ‘악마의 편집자’라고 불리는 최 편집자가 실상을 이야기한다. 책을 쓰면 얼마나 버는지, 어떻게 해야 포기하지 않고 책을 끝까지 집필할 수 있는지, 집필을 어떤 태도로 접근하면 좋을지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상세보기

 
 


아리송한 IT 용어/은어
최소한의 용어 습득, 아리송한이 도와드립니다.
  • 정크(Jank) - 한줄 정의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GUI 동작에 딜레이가 발생해 끊기는 현상
  • 퀵윈(Quick Win) - 한줄 정의 업무를 시작하자 마자 바로바로 나나타는 가시적인 성과

 
Logo
 
suhyeoni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