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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데이터 과학] 남세동 – 헬로 딥러닝

suhyeoni
2 Comments
  • 신우진

    모든 것은 배우고 익히고 적응하는 것이다. 경계를 짓는 순간 배움은 느려지고 어려워진다.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는 사람들은 쉽게 표현한다. 과학은 말로 풀이하기보다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다. 이미지는 은유를 나타내며 그.은유는 시와같은 장르에서 가져올 수 있다. 나는 그래서 세동님 강의가 좋다

    2019년 6월 22일 at 10:24 오후 응답
  • Kyoungho Kim

    많은 가르침이 있길 기대합니다

    2019년 6월 24일 at 10:22 오전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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